보통주자본

Common Equity Tier 1원문 138면

보통주자본(CET1; Common Equity Tier 1)은 바젤Ⅲ 자본규제에서 기본자본(Tier 1)을 구성하는 핵심 요소로서, 손실흡수능력이 가장 높은(혹은 은행의 손실을 가장 먼저 보전할 수 있는) 자본을 의미하며 보통주 발행으로 인한 자본금·자본잉여금, 이익잉여금, 기타포괄손익누계액 등으로 구성된다. 특정 자본이 보통주자본으로 인정받기 위해서는 청산시 최후 순위일 것, 영구적일 것, 청산시를 제외하고는 상환불가, 재매입 및 상환 또는 발행취소에 대한 기대가 없을 것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참고 「은행업감독업무시행세칙」별표 3).

바젤Ⅲ에서는 보통주자본비율을 위험가중자산의 4.5% 이상이 되도록 규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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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은행 건전성 지표1 / 8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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