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MA Repo Facility
원문 390면
FIMA Repo Facility(Foreign and International Monetary Authorities Repo Facility)는 미 연준이 외국 중앙은행 등이 보유하고 있는 미 국채를 환매조건부로 매입하여 미 달러화 자금을 외국 중앙은행 등에게 공급하는 제도이다, 미 연준은 코로나19 팬데믹에 대응하여 2020년 3월 이 제도를 한시적으로 도입하였다가 2021년 7월 상설제도로 전환하였다. 이 제도를 통해 외국 중앙은행 등은 보유 중인 미국 국채를 매도하지 않고 필요시 미 달러화 자금을 즉시 조달할 수 있게 되었다.
한국은행은 2021년 12월부터 필요시 FIMA Repo Facility를 이용하기로 미 연준과 합의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