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btRank
원문 388면
금융시스템의 상호연계성을 기반으로 부실전염 리스크를 정량적으로 평가하여 금융시스템 전체의 안정성을 모니터링하는 지표로서, 특정 금융업권의 도산에 따른 충격이 상호거래 익스포저를 통해 거래상대방에게 순차적으로 확산되어 나타나는 손실 합계가 전체 금융업권 내 자본에서 차지하는 비중을 업권별로 계산하여 이를 단순 평균한 값이다. 예를 들어 DebtRank 0.1은 특정 업권의 도산에 따른 상호거래 관련 손실이 평균적으로 업권 전체 자본의 10%에 해당하는 손실을 초래함을 의미한다.(Battiston et al,.
“DebtRank: Too Central to Fail? Financial Networks, the Fed and Systemic Risk”, 2012를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