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금융진흥원이 보증을 서 주어, 제도권 금융을 이용하기 어려운 서민·취약계층이 금융회사에서 돈을 빌릴 수 있게 하는 정책서민금융 대출 상품입니다.

쉽게 이해하기

2026년부터 기존 상품 4개가 햇살론 일반보증(근로자햇살론·햇살론뱅크)과 햇살론 특례보증(햇살론15·최저신용자 특례보증) 2개로 합쳐졌고, 모든 금융업권의 협약 금융회사에서 취급합니다.

일반보증은 신용이 비교적 괜찮지만 제도권 금융을 쓰기 어려운 사람을, 특례보증은 불법사금융 같은 고금리 대출을 쓸 수밖에 없는 사람을 돕기 위한 상품으로, 특례보증은 정부 재원으로 공급됩니다.

금리와 지원 기준은 정책에 따라 바뀌고 대출한도도 서민금융진흥원 신용평가 결과에 따라 달라지므로, 취급 금융회사 앱이나 지점에서 최신 조건을 상담받아야 합니다.

예를 들면

H씨는 신용점수가 낮아 은행 신용대출을 거절당한 뒤 고금리 대출을 알아보다가 햇살론을 떠올렸습니다. 거래하던 저축은행 앱에서 상담을 받아 보니 서민금융진흥원 보증을 받는 햇살론 특례보증 대상이었고, H씨는 원리금을 나누어 갚는 조건으로 대출을 받았습니다.

이해를 돕기 위해 만든 사례이며, 실제 사안은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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